[헤럴드경제]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로 진입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경찰 특별수사단 체포팀이 오전 7시45분께 내부 2차 저지선(버스차벽)를 우회해 3차 저지선으로 진입하고 있다.
nyang@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로 진입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경찰 특별수사단 체포팀이 오전 7시45분께 내부 2차 저지선(버스차벽)를 우회해 3차 저지선으로 진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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