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무한도전’ 멤버들이 미국행에 나선 가운데 잭블랙과 만남이 결국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마이데일리는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진행된 오프닝에서 유재석이 잭 블랙과의 만남이 무산된 사실을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항에서 진행한 ‘무한도전’ 오프닝에서 MC 유재석은 “영화 스케줄 문제로 잭 블랙과 만날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무한도전’ 연출자 제영재 PD 역시 “잭 블랙 쪽과 계속 접촉 중에 있지만 사실상 무산에 가깝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무한도전’ 팀은 정준하의 ‘행운의 편지’ 특집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롤러코스터 탑승 등에 도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무한도전’의 미국행은 지난 6월 일정이 연기된데 따른 것으로 멤버들은 “준비한 것들을 수행하기 위해 떠나는 것”이라고 밝혔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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