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갤러리조은에서 김상인(b.1980), 윤상윤(b.1978) 2인 전이 오는 2월 15일까지 개최된다. 두 작가는 다차원적인 세계관을 탐구하는 작업을 통해, 몽상적이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작품에 녹여낸다. 또한, 계획되지 않은 원초적 시각언어와 독창적인 회화언어를 통해, 누구나 꿈꾸었을 법한 환상적인 세계를 제시한다. 이번 전시 《즉흥, 환상도》에서는 두 작가의 감각적이고도 시적인 신작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승현 헤럴드옥션 스페셜리스트
info@artday.co.kr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