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갤러리조은에서 김상인(b.1980), 윤상윤(b.1978) 2인 전이 오는 2월 15일까지 개최된다. 두 작가는 다차원적인 세계관을 탐구하는 작업을 통해, 몽상적이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작품에 녹여낸다. 또한, 계획되지 않은 원초적 시각언어와 독창적인 회화언어를 통해, 누구나 꿈꾸었을 법한 환상적인 세계를 제시한다. 이번 전시 《즉흥, 환상도》에서는 두 작가의 감각적이고도 시적인 신작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승현 헤럴드옥션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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