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임미숙에게 대시했다’는 이봉원의 발언으로 임미숙에 대한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그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임미숙은 남편 김학래와 함께 서울 강동구에 있는 중식전문 레스토랑 ‘차이나 린찐’을 운영하고 있다.
앞서 김학래는 방송을 통해 중식당에 대해 “처음에 24억 원을 대출받았다. 그런데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국 음식에 대해 연구를 하다 보니 대박이 났다. 현재는 연매출 100억 원”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임미숙은 서울예술대학 연극과 출신으로 지난 1984년 제2회 KBS 개그콘테스트에서 동상을 받으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 ‘유머 1번지’, ‘쇼비디오 자키’, ’코메디 하이웨이’, SBS ’주부 대항퀴즈’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한편 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 이봉원은 “임미숙이 동기고 같이 코너 하다 보니까 얼굴도 예쁘고, 나도 좀 나갔으니까 시집 오라고 했지만 거절했다”면서 임미숙에게 대시한 일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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