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NC 다이노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비 때문에 열리지 못했다.
KBO는 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NC와 kt의 시즌 9차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NC는 최금강, kt는 트래비스 밴와트가 선발투수로 예고됐으나 두 선수의 맞대결은 이뤄지지 않았다.
한편 이날 순연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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