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례품 주문 완료자 전원 ‘사은품 추가’ 증정
[헤럴드경제(영주)=김성권 기자] 경북 영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은품 추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간은 내달 2일까지다.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기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서다.
기간 내 온라인(고향사랑e음 사이트) 또는 오프라인(전국 농협은행 방문 기탁)으로 영주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이벤트 대상 답례품을 주문 완료한 기부자 전원에게 답례품 외 추가 사은품을 증정한다.
사은품은 답례품에 맞춰 알차게 구성됐다. 사과 4kg을 선택하면 사과 1kg이 추가 증정되고, 쌀 10kg을 선택하면 찹쌀 3kg이 함께 제공되는 방식이다.
이벤트 대상 답례품 및 사은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향사랑 e음 사이트(https://ilovegohyang.go.kr) 및 홍보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준한 세무과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귀향인들의 기부 참여를 독려하고 제도를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며 “고향사랑을 실천하면서 답례품과 추가 사은품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sg@heraldcorp.com
ksg@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