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 잦아들자 미세먼지 연일 기승
[헤럴드경제=양근혁 기자] 수요일인 22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다.
겨울철 대기가 정체하며 잔류하고 있던 미세먼지가 축적된 데다 오전에는 국외 미세먼지까지 유입되면서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 호남권, 영남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과 경기 남부, 세종은 새벽에 잠시 ‘매우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6∼3도, 낮 최고기온은 5∼13도로 예년보다 2∼6도가량 높겠다. 중부 지방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남부 지방과 제주도는 종일 가끔 구름이 많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수도권과 강원 북부 내륙에는 0.1㎜ 미만의 빗방울 또는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등 모든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1.0m로 예상된다.
yg@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