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출국길 포착, 흰티에 트레이닝 팬츠
[헤럴드경제 문화팀=정수아 기자] 개그맨 유재석이 진짜 공항패션을 선 보였다. 1일 오후 미국으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유재석은 트레이닝 팬츠에 흰 티셔츠 차림으로 장시간 비행을 대비했다. 어깨에 맨 네이비 컬러의 백팩은 심플할 뿐 아니라 실용적이다. 기내에서 필요한 개인 물품을 소지하기 적합한 크기와 스타일이다. 이는 기존 스타들의 화려한 공항패션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이것이 진짜 공항 갈 때 입는 옷”이라며 공감하고 있다. 유재석은 MBC ‘무한도전’ LA편 촬영을 위해 멤버들과 함께 출국했다. 무한도전은 이번 미국 촬영에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던 잭 블랙과의 재회는 불발됐다. 정준하의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롤러코스터 탑승 벌칙을 수행할 예정으로 무한도전 미국특집에 시청자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