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설 명절 연휴를 앞둔 24일 오후 대구 남구 관음시장이 몰려드는 인파로 생기가 돈다. 전과 떡, 차례상 제수용품 외에도 호떡, 강정 등 먹거리 코너에 긴 줄이 늘어섰다.[사진=김병진 기자]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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