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걸그룹 에스파(사진)와 광고 모델 재계약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올해도 에스파와 광고 영상은 물론 다양한 브랜드 콘텐츠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2021년부터 국민은행과 인연을 이어온 에스파는 ‘4세대 대표 아이돌’로 성장했다. 지난해 첫 정규앨범 ‘아마겟돈(Armageddon)’을 발매해 차트를 휩쓸었고 연이어 발매한 ‘위플래쉬(Whiplash)’도 흥행했다. 국민은행은 에스파와 다양한 협업을 선보이고 있다. 작년에는 KB리브모바일 광고와 함께 ‘리브 마이 라이프(Live My Life)’ 음원을 공동 제작했고 해당 음원은 첫 정규앨범에 수록됐다. 김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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