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6일 국회에서 신년 간담회를 연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권영세 비대위원장은 취임 한 달간의 소회를 밝히면서 각종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권 비대위원장은 간담회에서 집권 여당으로서 민생·경제 정책 추진 의지를 강조하는 한편, 반도체특별법과 국가기간전력망확충법 등 민생 법안에 대한 야당의 협조를 촉구할 것으로 보인다.
당 차원의 개헌특별위원회 추진을 고리로 야당에 개헌 논의에 참여할 것을 촉구할 것으로도 전망된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과 조기 대선 가능성에 대해서도 입장을 내놓을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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