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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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는 ‘2025 SNS 홍보단’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12기를 맞는 경산시 SNS 홍보단은 시민, 대학생, 크리에이터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전달 및 홍보단 활동 지침 교육이 진행됐으며 홍보단원들은 앞으로 1년간 경산시의 주요 정책과 행사, 숨은 명소 등을 직접 취재해 개별 SNS 채널을 통해 경산의 매력을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SNS 홍보단이 생생한 현장 소식과 참신한 콘텐츠로 시민들과 소통 창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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