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사진)는 국립서울현충원 정문 가로변 일대(현충로 일부 구간)에 ‘태극기 거리’를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박일하 구청장의 민선 8기 공약 중 하나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에 따르면 태극기 거리는 다음달 초 서울현충원 정문으로 좌우 거리 70~80m 구간에 마련된다. 구는 해당 구간에 상시 태극기를 걸 수 있는 3m 길이의 국기 게양대를 3m 간격으로 설치한다. 각 틈새에도 1.8m 게양대를 1~2개씩 추가로 배치한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