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홍준표 대구시장이 “정치적 격변기일수록 바른 공직자의 자세가 그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홍 시장은 지난 7일 페이스북 글을 통해 “장관들이야 한때 지나가는 바람에 불과하고, 정무직이기 때문에 이리저리 흔들린다”며 “대한민국 직업 공무원들은 늘 나라를 위해 자신들의 길을 가기에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홍 시장은 “대한민국이 정치적 격변기를 늘 거쳐도 흔들리지 않고 선진국으로 진입한 데는 공직사회 덕이 참 크다”고 덧붙였다.
또 “공직사회가 정치적 혼란 속에서도 제 역할을 다해주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쉼없이 전진할 수 있었다”고도 했다.
yul@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