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환·김응규·배낙호·서범석·이창재·임인배 등 신청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2일 치러지는 김천시장 재선거에 6명이 공천신청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7일 양일간 진행된 공천신청 접수 결과 김세환(62)·김응규(69)·배낙호(66)·서범석(61)·이창재(61)·임인배(70) 등이 공천을 신청했다.
이번 재선거는 김충섭 전 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시장직을 상실하며 치러지게 됐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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