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사진)는 네번째 ‘사운드 오브 서초 오케스트라선도학교’로 서원초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운드 오브 서초 오케스트라 선도학교 사업은 구가 매년 1개교씩 초등학교를 선정해 오케스트라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2년부터 시작해 1학교 1오케스트라를 목표로 잠원초(2022년)·교대부초(2023년)·우솔초(2024년)가 참여하고 있다. 선도학교로 선정된 학교에는 악기구매비와 문화예술실 조성비, 연 2000시간 전문 강사 파견 등 3년간 약 7억원을 지원한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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