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강은비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일 강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치원. 강은비 아가. 못난이 피곤했구나. 병아리 삐약삐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은비가 유치원복을 입고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똘망똘망한 눈망울이 현재 강은비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어렸을 때부터 뚜렷한 이목구비는 현재와 비슷한 모습을 보여 ‘자연미인’임을 입증했다.
한편 강은비는 최근 예명 송은채에서 다시 본명 강은비로 활동을 시작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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