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오름테라퓨틱이 코스닥 상장 첫날인 14일 오전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50분 현재 오름테라퓨틱은 공모가(2만원)보다 24.75% 오른 2만4950원을 나타내고 있다.
차세대 항암제 개발사인 오름테라퓨틱은 지난해 상장을 시도하다 자진 철회한 뒤 재도전해 이날 입성했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에서는 경쟁률이 16.93대 1이었으며 공모가는 희망가 하단인 2만4000원보다 낮게 정해졌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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