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중심 실무형 CEO 역할 기대
[헤럴드경제=유동현 기자]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는 이기태 전 삼성증권 상무를 신임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장은 1999년 삼성증권에 입사해 홀세일, 리서치, PBS사업부, 연금본부, 리테일 지역본부 등을 거친 금융전문가다. 에프앤가이드는 영업 중심의 실무형CEO로서 이 사장이 에프앤가이드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에프앤가이드는 주가지수 개발 및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는 금융 전문 데이터 기업이다. 이 사장 영입을 통해 고객에게 금융정보 서비스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dingdo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