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1968~2008)의 자녀들인 래퍼 지플랫(24·최환희)과 인플루언서 최준희(22) 남매가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2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같은 날 오후에 열린 한 패션쇼에 지플랫과 함께 참석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이날 패션쇼 무대에 최준희는 모델, 지플랫은 가수로서 올랐다.
최준희는 이와 함께 지플랫 그리고 지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두 남매는 서로 닮은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의 미소가 최진실·최진영(1971~2010) 남매와 닮아 있다고 누리꾼들은 반응했다.
지플랫과 최준희는 최진실과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자녀다. 생전 최진영이 두 사람을 많이 예뻐했다.
지플랫은 최근 모친과 절친했던 배우 겸 가수 엄정화와 듀엣곡 ‘크리스탈 클리어(Crystal Clear)(feat. 엄정화)’를 발표했다.
최준희는 인플루언서 활동 중이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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