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김주현 신임 본부장이 부임해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김 본부장은 “지역경제 현안 및 발전방안에 대한 깊이 있는 조사연구를 수행하고 효율적인 금융지원방안을 찾아 지역경제가 높이 도약하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김 신임 본부장은 서울 잠실고와 연세대 경영학과를 나와 미국 예일대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1994년 한국은행에 입행해 외화자금국과 공보실, 금융안정국 등을 거쳤으며 국제협력국 부국장, 뉴욕사무소 워싱턴 주재원 등을 지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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