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서울시는 2월 28일 자로 기획조정실장에 정상훈 전 복지실장이 임명되었다고 28일 밝혔다.
정상훈 기획조정실장은 제3회(’97년) 지방고등고시 출신으로 서울시에 재직하면서 안전총괄과장, 언론담당관, 비서실장, 행정국장, 복지실장 등 주요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이다.
서울시 기획조정실장은 대통령이 임용권을 갖고 있는 일반직 고위공무원으로 서울시의 임용제청에 따라 대통령 권한대행의 재가를 거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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