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트랜드의 중심에 있는 한국 서울 여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통해 그녀들이 가진 아름다움의 비결을 들여다보는 SBS ‘서울여자처럼’이 방송됐다.

서울여자처럼은 세계로 나아가는 한류와 함께 아시아를 넘어 세계의 뷰티 트랜드를 이끄는 주역으로 서울 여자들을 주목했다. 최신 트랜드를 적극적으로 소화해내는 서울 여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서울의 핫 플레이스, 패션, 문화, 뷰티 등을 소개했다.

그 중에서도 외국인들이 특히 관심을 갖는 부분은 서울 여자들의 투명한 피부였다. 또한 지난 10월 서울을 방문한 뉴욕 패션 위크의 창시자 펀 말리스는 예전에는 아시아 패션 하면 일본이었는데 지금은 한국이라며 서울 여자들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 어려 보인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처럼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은 서울 여자들의 외모에 놀라며 투명한 피부관리 비법과 한국인들이 쓰는 화장품에도 높은 관심을 보인다. 방송에서는 투명한 피부를 가진 서울 여자들의 관리 비결로 깐깐한 화장품 쇼핑법을 소개했다. 화장품 구매 시 서울 여자들이 보이는 가장 큰 특징은 적극성이다.

서울 여자들은 자신의 피부를 위한 화장품 구입에 돈을 아끼지 않는다. 하지만 아낌 없이 투자를 할지라도 같은 제품이라면 조금이라도 더 저렴하게 사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인다. 다양한 쇼핑 경로를 통해 가격을 비교하고 추가로 할인되는 부분까지 꼼꼼하게 확인한다.

제품을 얼굴에 직접 테스트해보기도 하고 제품 성분에 대한 정보까지 확인하는 것도 특징이다. 또 후기를 꼼꼼히 따져 읽으며 불특정 다수에게 공유하고 전파하는 노력도 빼놓을 수 없다. 한국처럼 일반인 뷰티 파워 블로거의 활동이 적극적인 나라도 드물다고 한다.

SBS 서울여자처럼에서는 이러한 깐깐한 서울 여자들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제품 연구 개발에 힘쓰고 있는 중소기업 화장품으로 미구하라를 소개했다.

초자연주의 천연화장품 미구하라는 피부 자극의 원인이 되는 화학 성분이 배제된 전체성분을 공개하며, 천연 유기농 재료를 엄선하여 제품에 사용하고 있다. 또한 천연화장품은 비싸다는 인식을 깨고 고기능의 제품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어 소비자들의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miguhar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현재 브랜드 런칭 1주년을 기념하여 최대 7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