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조4630억원…수출 20% 증가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빙그레가 지난해 글로벌 매출 호조세로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17% 증가했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빙그레는 지난해 매출 1조4630억원, 영업이익 131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9%, 영업이익은 17%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9.7% 증가한 1032억원으로 집계됐다.
빙그레의 영업이익 증가는 글로벌 매출 증가 영향으로 풀이된다. 빙그레 측은 “해외 수출은 미국, 중국 베트남 등 주력 국가들의 수출 증가로 전년 대비 약 20% 증가했다”며 “해외 수출 및 성수기 매출 증가, 2023년부터 이어온 수익성 중심 제품 구성 확대의 영향”이라고 전했다.
mp1256@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