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창원)=황상욱 기자] 농협자산관리회사 경남지사는 최근 물금농협과 양산시 물금읍 증산마을 등을 방문해 ‘우리마을 희망동행’ 행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우리마을 희망동행은 농협자산관리회사가 농⦁축협과 손을 잡고 해당 지역민에게 복지 물품을 후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농협자산관리회사 경남지사와 물금농협은 물금읍 마을 3곳에 청소기 및 생필품 등을 증정했다.
이인우 경남지사장은 “소득이 감소하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협자산관리회사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ook967@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