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는 파스텔색조의 화사한 식기류 ‘마카롱(macaronㆍ사진)’을 9일 새로 선보였다.
마카롱은 여성들이 좋아하는 후식인 마카롱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2014년 유행색인 복숭아, 민트, 블루베리, 라벤더 등 실제 마카롱색을 이용해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그대로 표현해낸 제품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특히, 점박이무늬에 특수효과를 넣어 독특한 입체감이 느껴지도록 해 기존 식기류와 차별화했다고 한국도자기는 덧붙였다.
마카롱 제품군은 공기, 대접을 포함한 홈세트 뿐 아니라 머그잔, 밀폐용기, 파스타대접 등 다양한 구성으로 구입 가능하다.
한국도자기는 구매고객들을 위해 ‘파손 교환보증제’를 시작해 사용 중 깨진 제품을 댓가없이 바꿔준다. 뿐만 아니라 한국표준(KS), 미국 식품의약청(FDA) 등 각 국가 품질, 안전기준에 맞춘 도자기를 생산하고 있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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