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사진)는 항공사진 판독으로 불법징후가 감지된 건축물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항공사진으로 과거와 현재의 건축물을 비교하면 현장에서는 발견하기 어려운 옥상·옥외의 불법 건축물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점검 대상은 항공사진 판독 결과에 따라 변화가 감지되거나 허가·신고 없이 증·개축된 건축물 5348곳이다.
구는 현수막을 설치하고, 점검 안내문을 건축주에게 전달하는 등 항공사진 판독에 따른 현장점검을 사전에 안내한 뒤 오는 6월까지 현장점검을 진행한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