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사진)는 1일부터 주민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의료, 요양, 돌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통합돌봄 전담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주민이 가까운 곳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의료·돌봄 분야에 대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전담창구를 신설, 이달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한 번의 상담만으로 ▷재택의료지원 등 보건의료 ▷고혈압, 당뇨병, 치매 등 건강관리 ▷방문 간호, 주야간 보호 등 요양 ▷가사 등 일상생활지원 ▷집수리, 낙상방지주거 개선 등 주거에 이르기까지 통합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