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종훈 기자] 강영미는 6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리우 올림픽파크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펜싱 여자 에페 32강전서 중국의 순위제에게 15-10으로 승리, 16강에 진출했다. 상대가 런던올림픽 여자에페 동메달리스트였기 때문에 부담이 컸던 경기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영미는 경기 내내 주도권을 잃지 않으며 낙승을 거뒀다. 1세트를 4-2, 2세트를 6-5로 각각 리드했고, 3세트에 쐐기를 박았다. 초반 연속 6득점에 성공하면서 크게 달아난 것. 순위제가 뒤늦게 따라갔지만 강영미가 15-10으로 승리를 지켜냈다.
sports@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