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병진 기자]㈜에쓰앤디가 시행하고 반도건설이 시공하는 부산 ‘동래 반도유보라’가 견본주택을 오픈 한 이 후 수 일간 많은 방문객이 몰렸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오픈한 ‘동래 반도유보라’ 견본주택에는 하루 수천여명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이같은 현상에 대해 이 단지가 부산 전통적인 명문 학군을 누릴 수 있어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고 도 부산 지하철 동해선 동래역, 4호선 낙민역, 1호선 교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춘 점 등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끈이 것으로 업체측은 분석했다.
분양 관계자는 “‘동래 반도유보라’는 전 세대가 주거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 부산 지역에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동래 반도유보라’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2층, 3개 동, 총 40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날부터 2순위 청약을 진행 중이다.
당첨자 발표는 4월 8일이며 정당계약은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입주는 오는 2026년 11월 예정이다.
‘동래 반도유보라’의 견본주택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 (동해선 벡스코역4번출구) 인근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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