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청도)=김병진 기자]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영천·청도)이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지원 특별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로 임명됐다.
국회 2025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지원 특별위원회는 지난 1일 1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APEC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21개국이 경제 성장과 무역 협력을 위해 참여하는 국제기구다.
올해 경북 경주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는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서 경제적 리더십을 발휘할 중요한 기회로 평가받고 있다.
이만희 의원은 “2025 APEC 정상회의 지원 특별위원회 간사로서 대한민국의 국익을 극대화하고,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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