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등 임직원 30여명 참여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우리금융그룹의 계열사인 우리금융캐피탈은 지난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탄소배출 제로(Zero)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 신입사원과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했다.
우리금융캐피탈은 매년 신입사원과 함께 ‘우리 푸른지구 자연보전 식목행사’를 개최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번 봉사는 우리금융캐피탈의 내부 페이퍼리스(Paperless·종이 없는) 캠페인과 연계해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실천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또한 과거 쓰레기 매립지였던 난지도를 도시숲으로 복원하는 시민단체인 노을공원시민모임과 협력해 도토리나무 묘목 100여그루를 심으며 생태 복원 활동을 전개했다.
우리금융캐피탈 관계자는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생태환경 복원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h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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