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9회 신문의 날 기념식
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는 지난 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69회 신문의 날 기념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태규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장은 행사에서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젊은이들 손에 세상을 담은 신문이 놓여 있지 않은 현실을 정말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채청 한국신문협회장도 “극단적 편 가르기는 거대 플랫폼의 탐욕적인 알고리즘이 사람들을 편견의 방에 가둬놓았기 때문”이라며 “매체가 셀 수 없이 많아진 지금은 신문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무겁다”고 말했다.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은 “깊이 있는 분석과 진실 보도로 정의가 뿌리 뻗는 세상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신문의 날은 1896년 4월 7일 한국 최초의 민간 신문인 독립신문 창간호를 찍은 날을 기념, 1957년 제정한 기념일이다. 신소연 기자
carrier@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