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 [CJ ENM]
블랙핑크 로제. [CJ ENM]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블랙핑크 로제와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함께 부른 글로벌 히트곡 ‘아파트’(APT.)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또 역주행 중이다.

7일(현지시간)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아파트’는 전주보다 3계단 상승, 7위에 오르며 또 다시 톱10에 안착했다.

지난해 10월 발매한 ‘아파트’는 벌써 24주 연속 ‘핫 100’에 머물고 있다. 발매 이후 ‘핫 100’ 8위로 출발한 이 곡은 연말 캐럴 시즌이 다가오며 순위가 다소 하락했으나 연초에 접어들며 다시 순위 상승을 기록해 최고 3위에 안착하며 엄청난 인기를 이어갔다.

‘아파트’는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과 ‘글로벌 200’에서는 각각 2위를 기록했다.


s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