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서구는 ‘제9기 희망달서 SNS기자단’ 발대식과 함께 시민 홍보 메이트(Mate)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9기 SNS기자단은 최연소인 8세 아동부터 68세 시니어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됐다.
‘앵커기자단’과 ‘스튜디오 제작기자단’도 신설됐다. 콘텐츠 전달 방식과 품질을 대폭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앵커기자단은 주간달서뉴스의 앵커, 리포터, 모델로 출연해 생생한 지역 소식을 전한다.
스튜디오 제작기자단은 폐교된 신당중 유휴 공간을 활용해 새롭게 조성한 ‘달서디지털창작센터’를 거점으로 콘텐츠 기획·촬영·편집을 전문적으로 수행한다.
향후 기자단들은 일상의 이야기들을 달서구 공식 유튜브 ‘달서TV’,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전할 예정이다.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은 “희망달서 SNS기자단은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시민의 눈으로 달서를 기록하는 소통과 공감의 주체”라며 “특히 앵커기자단과 스튜디오 제작기자단의 도입은 시민이 주도하는 디지털 뉴미디어 도시 달서를 실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