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사진)는 낮 동안 빛을 흡수했다가 밤에 방출하는 축광형 건물번호판을 설치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설치된 지 10년 이상 돼 장기간 햇빛 노출로 탈색되거나 훼손된 노후 건물번호판을 축광형 건물번호판으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구는 올해 천호동 일대에 총 740대의 축광형 건물번호판을 설치했다.
특히 축광형 건물번호판에 QR코드를 넣어 지도상의 현재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