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코스피가 어제에 이어 또다시 종가 기준으로 연중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9일 2.40포인트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12.66포인트 오른 2,043.78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가 2,040선에서 장을 마친 것은 지난해 11월 6일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국제 유가가 3% 가까이 반등하고 어제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가 우리나라 국가 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한 단계 올린 것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개인과 외국인이 동시에 매수에 나선 코스닥도 4.30포인트 오른 700.73에 마감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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