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강기정 광주시장은 16일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 국민의힘 김상훈 정책위의장을 각각 만나 인공지능 중심도시 조성 등 광주시 대선 공약을 전달하고 공약에 반영해달라고 요청했다.
강 시장은 6월 대선까지 서울 여의도에 집무실을 마련하고 대선 공약에 인공지능, 광주∼대구 달빛철도 등 광주 현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주력할 계획이다.
다음날인 17일에는 조국혁신당, 진보당 등을 잇달아 찾아 협력을 구할 예정이다.
강 시장은 “대선에 지역공약이 반영되느냐 마느냐에 따라 지역발전의 5년 후, 10년 후가 결정된다”며 “이번 대선에서 인공지능, 미래차 등 광주시 살림을 확실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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