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2025 찾아가는 어린이 경제 뮤지컬-재크의 요술지갑’ 공연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재크의 요술지갑’ 은 하나은행이 금융 교육의 일환으로 18년째 이어오는 어린이 경제 뮤지컬이다. ‘재크와 콩나무’ 내용을 토대로 만들었다.
저축, 소비, 나눔 등 경제습관을 익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올해 첫 공연은 지난 16일 경기 평택시 에바다학교에서 청각·언어 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사진)됐다. 김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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