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2025 찾아가는 어린이 경제 뮤지컬-재크의 요술지갑’ 공연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재크의 요술지갑’ 은 하나은행이 금융 교육의 일환으로 18년째 이어오는 어린이 경제 뮤지컬이다. ‘재크와 콩나무’ 내용을 토대로 만들었다.
저축, 소비, 나눔 등 경제습관을 익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올해 첫 공연은 지난 16일 경기 평택시 에바다학교에서 청각·언어 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사진)됐다. 김벼리 기자
kimstar@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