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은행은 8일 영남이공대에서 ‘DGB독도사랑 골든벨’ 대회를 열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대구경북지역의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대표학생 50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 학생들은 OX퀴즈와 4지선다형, 패자부활전 등 경쟁을 통해 200여명이 예선을 통과했다.
본선에서는 독도관련 상식을 비롯해 고등학교 한국사, 대구경북지역의 언어, 역사 및 금융경제상식 전반에 대한 상식 문제가 출제 됐다.
영예의 골든벨 대상자는 경주고 2학년 최성환 학생이 최종 선정됐다.
대구은행은 참가학생 전원에게 독도를 테마로 한 기념품을 판매하는 울릉도의 사회적기업 독도 문방구에서 제작한 다양한 독도 관련 물품을 선물로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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