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출전을 앞둔 나미비아의 복싱 대표선수가 리우올림픽 선수촌에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 현지언론은 12일 라이트웰터급에 출전할 예정이던 조나스 주니우스가 선수촌에서 여직원에게 성추행을 시도하고, 돈을 주며 성관계를 요구한 혐의로 경찰에 구금됐다고 보도했다. 주니우스가 경찰 조사를 받게 되면서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최근 모로코의 복싱선수도 선수촌 청소직원에 대해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체포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
-
지구, 뭐래?“너라도 살아야 한다” 10살 아이를 ‘국경 브로커’ 손에…‘마른 하늘’이 생이별 불렀다 [지구, 뭐래?]
-
부동산360성수 집사고 실거주 안했다가 3억대 이행강제금…서울시 실거주의무 위반 27건 적발 [부동산360]
-
세상&“직장은 구했냐” 친척들의 오지랖…‘부산까지 만원’ 반값 대학 버스도 예전같지 않네 [세상&]
-
투자360“연휴 끝나면 주가 오른다” 22번 중 15번…이번에도 통할까? [투자360]
-
디브리핑트럼프의 시진핑 역대급 환대, 그 치밀한 연출…하늘엔 스텔스 전략전투기·땅엔 활주로 직접 영접 속내는? [디브리핑]
-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
-
1사회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
2국제트럼프 “이란 대통령 만날 수 있다”…“쓸어버리는 것도 선택지” 압박[1일1트]
-
3생활·문화“노래가 뭔지 몰라” 김다현 저격하더니…“불안한 걸음걸이” 건강이상설 제기된 심수봉
-
4금융단독[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
5사회‘경차구역’ 주차했다가 경고장 받은 김구라…거센 비판에 “화낸 건 아냐. 초강력 접착제 심해” 해명
-
6생활·문화‘KTX 논란·기독교인’ 박위에 “오만하고 이기적, 호의를 권리로 착각”…저격한 목사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