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미래에셋대우(사장 홍성국)가 180억원 규모의 파생상품 6종을 판매한다.
미래에셋대우는 연 6.2%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상품 6종을 오는 11일 오후 1시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미래에셋대우가 판매하는 ‘제15836회 Nikkei225-HSI-Eurostoxx50 노낙인 조기상환형 ELS’는 투자기간 중 손실구간 진입여부를 판단하게 되는 하방녹인 조건이 없다.
만기는 3년이며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0%(6·12·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6.2%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만기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0% 이상이면 연 6.2%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0% 미만이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의 하락률만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들 상품은 100만원 단위로 100만원부터 청약이 가능하고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편입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전국 영업점 및 스마트상담센터(1644-3222)로 하면 된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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