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어린이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아토피와 같은 환경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건강한 실내 환경을 만들고, 장난감이나 문구류를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시장을 감시하고 제품 생산기업을 돕고 있다.
지난 4월 환경부와 환경산업기술원은 경기도 고양시에 소재한 그루터기지역아동센터에서 17개 사회공헌기업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환경보건 취약계층 실내 환경 개선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
이태형 기자
th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