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어린이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아토피와 같은 환경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건강한 실내 환경을 만들고, 장난감이나 문구류를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시장을 감시하고 제품 생산기업을 돕고 있다.
지난 4월 환경부와 환경산업기술원은 경기도 고양시에 소재한 그루터기지역아동센터에서 17개 사회공헌기업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환경보건 취약계층 실내 환경 개선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
이태형 기자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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