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장영준 기자] KBS가 브라질 리우 올림픽 중계 시청률 상위 30개 종목 중 19개를 차지하며 우위를 점했다.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리우올림픽 개막식부터 9일까지 시청률 상위 30개 종목 중 KBS 1TV가 3개 2TV가 16개 MBC가 8개 SBS가 3개를 각각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시청률 1위는 KBS 2TV가 9일 중계한 양궁 남자 이승윤: 알바리노 가르시아 남자개인 32강으로 시청률 14.3%(닐슨코리아, 전국기준)였다.다음은 올림픽 시작일부터 9일까지 시청률 상위 30위.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