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장영준 기자] KBS가 브라질 리우 올림픽 중계 시청률 상위 30개 종목 중 19개를 차지하며 우위를 점했다.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리우올림픽 개막식부터 9일까지 시청률 상위 30개 종목 중 KBS 1TV가 3개 2TV가 16개 MBC가 8개 SBS가 3개를 각각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시청률 1위는 KBS 2TV가 9일 중계한 양궁 남자 이승윤: 알바리노 가르시아 남자개인 32강으로 시청률 14.3%(닐슨코리아, 전국기준)였다.다음은 올림픽 시작일부터 9일까지 시청률 상위 30위.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