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장영준 기자] KBS가 브라질 리우 올림픽 중계 시청률 상위 30개 종목 중 19개를 차지하며 우위를 점했다.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리우올림픽 개막식부터 9일까지 시청률 상위 30개 종목 중 KBS 1TV가 3개 2TV가 16개 MBC가 8개 SBS가 3개를 각각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시청률 1위는 KBS 2TV가 9일 중계한 양궁 남자 이승윤: 알바리노 가르시아 남자개인 32강으로 시청률 14.3%(닐슨코리아, 전국기준)였다.다음은 올림픽 시작일부터 9일까지 시청률 상위 3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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