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신근호 기자]삼성전자가 오는 19일 출시하는 갤럭시노트7에 ‘정부 3.0’ 애플리케이션이 선탑재될 전망이다. 이는 새로운 버전의 정부 3.0 앱이 스마트폰이 들어가는 첫 사례다.삼성전자 관계자는 “스마트폰 초기화 과정에서 앱의 설치 여부를 선택할 수 있고 선택해도 언제든 삭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렇기에 사용자의 불편함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여진다.또한 정부 3.0 앱을 제작한 행정자치부 관계자는 "공공성이 있는 앱 탑재를 확대할 수도 있다”고 전한 만큼 LG전자가 9월 선보일 전략 스마트폰인 ‘V20’에도 정부 3.0 앱이 선탑재되는지 업계의 관심이 모아진다.LG전자에 따르면 “LG V20에 정부 3.0 앱이 선탑재되는지 여부는 아직 미정”이라고 전했다.
[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danielbt@betanews.net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