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정보 현행화로 지역주민 및 방문객 편의성 증대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예천군은 올해부터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에 등록된 장소에 대해 고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지역주민 및 이용자들에게 더욱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관광지, 복지시설, 공공시설 등 군에서 관리하는 장소를 담당 부서를 지정해 스마트플레이스 등록과 관리를 수행해 왔다.
특히 5월부터는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아 플레이스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등록 지원을 할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스마트플레이스 고도화 작업을 통해 예천을 찾는 외부 방문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더욱 편리하게 지역 정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정보 제공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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