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강남구 건설회관 예정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오는 1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하자분쟁 예방 및 대응방안 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건설 송무분야 전문가 및 하자소송 전문 변호사를 강사로 초빙해 하자소송 시 보수비 산정 비율이 높은 주요 쟁점 항목과 공사현장 대응전략을 논의한다. 또 건설감정실무 및 주요 판례를 분석하여 효과적인 대응방안을 다룰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설계, 시공, 준공 등 주택사업 단계별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하자유형에 대해 이해를 높이고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하자분쟁의 해결방안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op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