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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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는 대구 조일고등학교(교장 최상현)와 지난 12일 관계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호산대와 조일고등학교간 업무 제휴 협약을 통해 고교생 지역인재 양성, 진로 및 취업 서비스 지원 등을 목적으로 체결됐다.

호산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조일고등학교의 지역인재 양성, 진로 및 취업 서비스 지원사업 등의 원활한 사업수행에 필요한 각종 협력 업무, 고교생 진로 및 직업 탐색, 취업역량 제고를 위한 지원을 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호산대 간호학과와 물리치료과, 방사선과, 뷰티스마트케어과에서 운영중인 ‘고교생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조일고등학교 1학년 재학생 약 70여명이 이달말 참여할 예정이다.

호산대 김재현 총장은 “조일고등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우리 대학이 지역 고교생 인재 양성과 진로 및 직업탐색에 도움이 돼 기쁘게 생각한다 “며 ”지속적인 상호협력으로 양 학교가 지역의 인재요람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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