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그룹은 지난달 19~30일 집중 봉사주간 ‘드림 파트너스 위크(사진)’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한 드림 파트너스 위크는 코오롱사회봉사단의 연중 4대 캠페인의 하나다. 매년 5월 전국의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치는 주간이다. 계열사 CEO들도 봉사활동에 발벗고 나섰다. 지난달 30일에는 서창희(왼쪽 세 번째) 코오롱사회봉사단 총단장이 과천시노인복지관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고은결 기자
k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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