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율 43.47%…개표 3시간여 만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지상파 방송 3사(KBS·MBC·SBS)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당선을 확실시했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지상파 방송 3사가 이 후보의 당선이 확실해졌다고 발표했다. 이날 오후 11시 50분 기준 전국 개표율은 44.72%로, 개표가 시작된 지 3시간여만이다.
현재 이 후보는 49.12%를 득표해 42.53%를 얻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와 6.59%P로 격차가 벌어진 상태다. 득표수로는 이 후보와 김 후보가 각각 768만7775표, 665만6085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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